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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센서가 어두운 집안을 밝혀준다?

발행일시 : 2013-07-22 08:10
모션센서가 어두운 집안을 밝혀준다?

밤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벽을 더듬거렸던 경험은 누구나 있다. 이렇게 불을 켜면 눈이 부시다. 갑자기 너무 많은 빛에 노출되기 때문. 휴대용 손전등을 옆에 놓고 자도 며칠 지나면 잃어버린다.

이럴 때 집안 구석구석을 밝혀주는 편리한 제품이 있다. 바로 두다(dooda)의 LED 모션 센서다. 이 제품의 내부엔 동작 감지 센서가 들어있다. 사람이 센서 1미터 이내로 들어오면 빛이 켜진다. 또한 ?5~38℃의 온도를 감지한다. 이 범위 내의 온도가 감지될 때만 불이 켜진다.

한 번 빛이 지속되는 시간은 25초다. 물론 밝은 낮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불필요한 베터리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베터리는 수명은 보통 6개월 정도 유지된다.

모션센서가 어두운 집안을 밝혀준다?

신발장과 트렁크 같은 공간에서 물건을 찾을 때도 유용하다. 이밖에 현관문, 서랍, 옷장 등에 장착하면 편리하다. 제품 부착 방법이 자석, 클립, 테이프 세 개로 다양하다. 크기는 가로 35mm, 세로 76mm, 깊이 26mm다. 무게는 26g으로 벽에 부착할 때 무리가 없다.

이 제품은 불필요한 전기 낭비를 예방할 수 있다. 보통 외출하기 전 집에 들어왔을 때 너무 어두울 경우를 대비해 불을 켜놓고 나가는 경우가 있다. 현관에 이 제품을 배치한다면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다.

이 제품을 집안 곳곳에 배치해둔다면 어둠속에서 헤매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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