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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 잘못 신었다가 ‘내성발톱’까지

발행일시 : 2013-06-05 15:10
등산화 잘못 신었다가 ‘내성발톱’까지

다이어트, 건강 관리의 방법으로 등산이 각광받고 있다. 모 여가수는 컴백 전 다이어트 방법으로 ‘등산’을 말하기도 했다. 주말이면 등산복과 등산화를 갖춰 입고 삼삼오오 근처 산으로 떠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등산은 심신 안정과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지만 작은 부분의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발건강에는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등산하면서 가장 많이 망가지는 부분은 바로 ‘발톱’이다. 내리막길에서의 계속되는 압력으로 인해 멀쩡한 발톱이 살 안으로 파고들게 되는 내성발톱으로 변하기도 한다. 내향성 발톱이라 불리기도 하는 이것은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나, 심해질수록 발톱 주위에 살들이 붓고, 심해지면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등산을 즐겼다는 직장인 P씨는 “등산을 시작한 이후부터 발톱이 두꺼워지고 발톱이 살을 파고 들어 발톱통증이 심해진 것 같다”며, “등산할 때 선크림도 바르고 모자도 쓰는 등 관리를 하는데 왜 정작 가장 중요한 발을 소홀히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손발톱영양제를 사용 중”이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독일 풋케어 브랜드 티타니아의 손발톱영양제는 지저분하게 손상된 손발톱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손발톱영양제는 지저분하거나 변형된 발톱이 깨끗하고 정상적인 모양으로 나올 수 있게 영양을 공급하고 표면을 매끈하게 정리 하는데 도움을 주는 관리제품이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뚜껑에 부착된 스틱으로 티타니아 손발톱영양제를 발톱표면 전체에 발라주면 된다.

손발톱영양제는 손발톱 영양공급, 거친 표면정리, 발톱트러블 관리에 효과적이다. 임산부나 7세 이상의 아이들이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안전한 제품이다. 하이힐을 즐겨 신어 발톱이 손상된 여성들에게도 추천할만하다

티타니아 손발톱영양제는 홈페이지(www.titaniamall.com)또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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