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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7신상팁] 예약파티션 없이 파티션 분할을

발행일시 : 2010-04-13 12:01

윈도 7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은 다른 운영체제에 견줘 완성도가 높아서 대부분의 이용자가 불만 없이 잘 쓰고 있다. 쓰기 편하다고 만족하는 것은 파워 유저의 도리가 아닐 터. 조금이라도 쓰기 편하고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온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누벼야 한다.

MS의 질의응답 사이트, 강호의 고수가 운영하는 블로그 등을 헤매다 보면 요긴한 팁을 발견할 수 있다. 윈도 7의 새로운 팁과 활용법을 소개한다.

윈도 7 예약파티션 없이 파티션 분할하기

활용도 : ★★★★☆

난이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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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은 설치할 때 예약 파티션이라는 100MB 용량의 영역을 만든다. MS는 비트로커(Bitlocker)라는 디스크 암호화 작업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이 영역이 없어도 비트로커는 잘 작동하는데다 예약 파티션이 있으면 부트로더가 이곳에 저장되어 파티션 관련 프로그램 등 시스템 관련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예약 파티션은 이용자가 만들 것인지 선택하는 메뉴가 없지만 편법을 이용하면 예약 파티션이 없이 윈도 7을 설치할 수 있다.

① 일반적으로 파티션을 만들면 그림과 같은 형식으로 100MB 영역이 만들어진다.

② 새로 파티션을 만들려면 데이터가 저장된 파티션을 제외한 나머지 파티션을 선택하고 [드라이브 옵션] → [삭제]를 눌러 지운다.

③ 파티션이 없는 부분은 [할당되지 않은 공간]으로 표시된다. 이것을 선택하고 [새로 만들기]를 누른 다음 용량을 100MB 이하로 설정하고 [적용]을 누른다.

④ 새로 만든 파티션을 선택한 다음 [확장]을 누르고 남은 용량 전체를 지정한 다음 [적용]을 누르면 경고 창이 뜨는데 [예]를 누르면 통째로 파티션이 만들어진다. [다음]을 눌러 윈도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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